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이 여름방학 돌봄 프로그램 ‘요리 조리 아트 탐험대’를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운영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요리와 미술 분야로 진행됐다.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피자와 과일화채를 만들었으며 미술 프로그램에서는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 손 드로잉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제작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재료를 다루고 작품을 만들며 또래 친구들과 활동 결과물을 공유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흥미와 욕구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