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지난 18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 프로젝트 사용자제작영상(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 상영회와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공모전 우수작을 함께 보고, 어린이 식생활 개선에 앞장선 기관을 격려하려고 마련했다. 당진시와 어기구 국회의원, 혜전대학교가 후원했다.
‘골GO루 챌린지’는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어린이와 원장, 교사, 조리사, 학부모, 영양사가 함께 영상을 만드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품작을 상영하고 현장 투표를 했다. 심사를 거쳐 뽑은 우수 기관 시상도 이어졌다.
대상은 해나루어린이집(국회의원표창)과 송악어린이집(당진시장상)이 받았다. 최우수상(혜전대학교 총장상)은 △별숲어린이집 △송악어린이집 △아이파크나나어린이집 △해나루어린이집이 받았다. 우수상(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장상)은 △루다어린이집 △신성나비랑어린이집 △호반누리어린이집에 돌아갔다.
인기상(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상)은 현장 투표로 △숲빛이안어린이집 △토마토어린이집 △푸르모아어린이집이 받았다.
김용문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즐겁게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