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문학동아리가 개인사의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는 자서전과 회고록을 대필,제작해주고 있다. 또 가족연보나 회사연보, 그외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 이야기들을 엮어주고 있다.
연호문학동아리에는 전기작가 김귀자씨와 칼럼리스트 서금구씨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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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624
연호문학동아리가 개인사의 소중한 기록이 될 수 있는 자서전과 회고록을 대필,제작해주고 있다. 또 가족연보나 회사연보, 그외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은 이야기들을 엮어주고 있다.
연호문학동아리에는 전기작가 김귀자씨와 칼럼리스트 서금구씨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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