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 선교회 남부연회(회장 안광헌)가 지난 25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충남,대전의 850여개 감리교회 청장년 선교회원들의 모임인 남부연회는 올해 회장으로 당진의 안광헌씨를 선출하고 이날 이,취임 예배를 실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95년도 결산과 함께 96년 예산안을 수립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 선교회 남부연회는 매년 미자립교회에 지원금을 투자하고 있으며, 부흥선교회의 수익금으로 중국교회 개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