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거대한 음모가 시작된다

조선이 여전히 식민지인 2009. 이노우에 재단의 유물전시회장에 후레이센진(순종하지 않는 조선인 ; 令不鮮人)이 급습한다. 일본 정보기관 소속 사카모토(장동건)와 사이고(나카무라 도우루)는 일당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다. 조선인인 사카모토는 사건현장에서 후레이센진이 노린 것이 ‘월령’이라는 고대 유물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감독 : 이시명

□출연 : 장동건, 나카무라 도우루

2월23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30, 4시, 6:30,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