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시즌을 맞아 지난 15일 석문초와 조금초 등을 시작으로 군내 33개 초등학교가 졸업식을 가졌다.
학부모와 동문 등 각계 지역인사들의 축하 속에 지난 20일 열린 정미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아쉬움 속에 정든 학교를 떠나게 된 졸업생 12명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식장에 참석해 미래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유종준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738

졸업시즌을 맞아 지난 15일 석문초와 조금초 등을 시작으로 군내 33개 초등학교가 졸업식을 가졌다.
학부모와 동문 등 각계 지역인사들의 축하 속에 지난 20일 열린 정미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아쉬움 속에 정든 학교를 떠나게 된 졸업생 12명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식장에 참석해 미래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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