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우승 신평조기회 득점상 이홍준씨
당우조기축구회(회장 김형태)가 주관한 제3회 회장배 친선축구대회에서 순성 조기축구회(회장 이상모)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또 준우승은 신평조기회(회장 손대기)가, 3위는 합덕 한마음조기회(회장 김규태)가 각각 차지했다.
지난 7일 당진상고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축구대회는 가랑비가 내린 궂은 날씨 속에서도 군내 6개 조기축구회와 서울, 천안등지의 자매결연축구회등 13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한편 이날 MVP상은 우승팀인 순성조기회의 양낙호씨에게 돌아갔고, 득점상은 신평조기회 이홍준씨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