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오는 24일부터 5박 6일동안 유럽선진지견학을 떠난다.

후계자 13명으로 구성된 이번 선진지견학팀은 원예작목을 하는 후계자들로 원예가 발달한 네덜란드, 영국, 벨기에등을 돌며 선진기술을 배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