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철강 최근만씨 개인전 1위
제11회 당진군 탁구협회장기 군민탁구대회에서 당진군청과 당진상고가 각각 남녀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환영철강에 근무하는 최근만씨가 우승했다. 특히 여자부 우승팀인 당진상고는 올해로 3연패의 쾌거를 올렸다.
지난 19일 당진상고 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군내 36개 직장 및 관공서 탁구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선수가족과 동료들의 열띤 응원전도 이어졌다.
한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낙성 군수등 각계 기관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협회 육이창 회장은 탁구기술보급등 탁구발전에 기여한 김병권(대륙수산)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입상결과는 아래와 같다.
■남자부 ▲우승:당진군청 ▲준우승:송악중고 ▲3위:경산콘크리트, 당진축협 ■여자부 ▲우승:당진상고(3연패) ▲준우승:당진교육청 ▲3위:두산종합식품 ■일반 개인전 ▲우승:최근만(환영철강) ▲준우승:이종호(당진축협) ▲3위:장규용(송악중고), 주성욱(당진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