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대건신협 신임 이사장으로 김성기 현 이사장이 취임했다. 지난 3월2일 합덕대건신협은 조합의 전·현직 임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 사무실에서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단독출마로 이사장에 무투표 당선된 김성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가지로 부족한 사람을 별도의 선거없이 총회를 통해 이사장으로 재선출해준 데에 감사한다”며 “이사장은 경영에 관한 과실 등에 대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이사들도 경영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앞으로 알찬 경영을 통해 건실한 조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새롭게 취임한 신임 임원들은 조합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신임임원 명단 △상이이사장:김성기 △부이사장:구달서 △이사:공공열, 김귀자, 김태부, 안재철, 임종환, 임홍빈, 최병수, 김문태, 이성식, 박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