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남석)는 3월2일 심훈기념관에서 1/4분기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한국조류협회 당진지부장인 이광석씨와 고대농협에 근무하고 있는 김병수씨를 새로운 회원으로 영입했다. 또한 작년 사업내용을 결산·평가하고 금년활동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향토문화연구소는 당진군에 분포한 집성촌을 연구하여 ‘내포문화’ 특집으로 발간할 것을 합의했다.

한편 당진향토문화연구소는 4월 중 고대면 고산사지를 현지 답사할 예정이며 회원들 각자의 고유연구분야에 대한 특화작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