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남 한국인권위원회 위원장(당진장로교회 목사)은 지난 11일 노동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월 4만원등 저임금을 받고 생활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급여문제에 대한 법제정을 촉구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법의날을 맞아 전주를 방문, ‘악법철폐'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하고 돌아왔으며, 지난주 화요일인 16일에는 종로구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WCC(세계교회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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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한국인권위원회 위원장(당진장로교회 목사)은 지난 11일 노동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월 4만원등 저임금을 받고 생활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급여문제에 대한 법제정을 촉구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법의날을 맞아 전주를 방문, ‘악법철폐'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하고 돌아왔으며, 지난주 화요일인 16일에는 종로구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WCC(세계교회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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