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진취적인 지역언론을 지향하는 전국의 18개 지역언론사 모임인 「바른지역언론연대」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남해군 남해읍 화전관광농원에서 제1차 경영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는 본사 '주간 당진시대'사와 인근 홍성의 홍성신문사를 비롯, 11개의 지역언론사가 참석해 그동안의 경영기조와 실적, 전망등을 토론했다.
한편 경영과 관련 남해신문과 부천시민신문의 사례발표가 있었으며 전국 최연소 군수인 김두관 전 남해신문 발행인의 특강도 있었다.
7년의 경륜과 ‘주민 대다수의 독자화’를 자랑하는 경남의 남해신문사가 주관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본사에서 이준섭 대표이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 판매국 직원 전원이 참석하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