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당진지점(지점장 심계명)은 지난 29일 관내 문화재돌보기운동의 일환으로 송악면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도지정문화재 제312호)를 찾았다.
심계명 지점장을 비롯 40여명의 직원들은 이날 심훈선생의 혼이 깃든 필경사 현장을 찾아 우리문화재를 돌아보고 주변의 잡초제거등 환경운동을 펼쳤으며, 전기설비점검 및 노후설비에 대한 보수활동을 실시했다.
한전당진지점은 앞으로도 매월 관내 문화재를 찾아 문화유적지 보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은 물론 문화재 관련행사에도 참여해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