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지난 3일 월례회를 가졌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에 앞서 영광굴비 수익사업을 개최하기로 하고 그 수익금으로 11월에 그림·사진 환경전시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그밖에도 9월중 대중강연회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에 다시 준비위원회가 결성된 청년회모임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청년회의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의 9월 당진천 청소는 오는 14일 오후3시부터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