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9월 2일부터 17일까지 추석맞이 공동묘지 진입로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공동묘지 60개소에 6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부 240명을 동원, 제초작업과 주변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조상묘소를 찾는 성묘객에게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