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부터 93년까지 청년단체로 당진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가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합됐던 (구)‘당진사랑청년회’ 회원들이 재결합을 앞두고 있다.

당진사랑청년회 재건준비위원회(위원장 안동준)는 지난 8월부터 여러차례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10월중 창립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재건준비위원회는 현재 소식지(편집장 안효권)와 풍물반분과(분과장 이중호)활동을 임시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 노래, 독서, 국토순례, 문학분과등 다양한 분과모임을 결성,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당진사랑청년회는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과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등에 공동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