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 「효도」라는 책으로 널리 알려진 육관 손석우를 초청강연이 11월 9일 오후2시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다.

당진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날 강연회에서 손석우옹은 ‘한국의 장래와 세계의 진운, 당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란 주제로 풍수, 명당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