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조희숙)가 상록문화제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남긴 이익금 120만원을 정미면 대운산리 이근영(67세)씨외 11명의 무의탁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했다.
장터이익금 성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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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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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조희숙)가 상록문화제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남긴 이익금 120만원을 정미면 대운산리 이근영(67세)씨외 11명의 무의탁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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