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호 관내 주유업계 ‘비상’
거리제한폐지후 40개업체 신규신청몰려
파괴적인 과열경쟁으로 지역경제 여파우려
2회 추경 128억5천만원 상정
54억이 수해복구 지원비
102호 예산편성부터 자치 걸림돌
정부보조금에 대한 의무부담 83억, 자체 사업비 적다
“환경보전 농업의 살길”
그린라운드 대비 유기농법 확산 계기될 듯
103호 예산 23억 2년간 묵혀
군립공설묘지, 쓰레기위생매립장 설계등 7건 예산 사용못해
납골당 도지원비 1억은 시효지나 반납해야
쓰레기 위생매립장은 양수양도 승인받아 96년 예산에 반영
‘토지거래규제’ 전 과장이 요구
재지정 2개월전 정부 의견조회시
상부보고·군의회 의결없이 단독으로 의견제출
104호 군민모두 후원자 되자
소년소녀가장 67명, 무의탁노인 133명 썰렁한 겨울맞아
매달 만원·청소·빨래로 후원할 수 있어 성금도 접수
수매배정량 7만가마 못채워
수매가는 3년 동결, 시중쌀값은 앙등해 수매기피
농민단체 수매가인상·직접지불제·지자체 수매확대주장
105호 96년 총예산 1천2백24억 확정
당초 상정액보다 165억 껑충
양여금·보조금 늘고, 누락된 세입액 발견해 추가
군의회, 세출중 경상적경비등 15억삭감
「여성정책심의위원회」구성 보류
군의회 조례안 심사에서 드물게 부결돼
입법예고중 여성계는 침묵으로 일관
106호 「군 기구개편」소폭 그칠듯
공무원법상 충원·감원 불가능, 일부인원만 교체될 가능성
주민기대 걸맞는 개혁인사 단행해야
청소년 ‘성상담’ 비율높다
청소년 상담실 분석, 대상도 저연령층으로 확대
“가정·학교 성교육 대책세워야 한다”
107호 예산은 껑충, 계획은 뒷전
군 가정복지회관, 설계도 없이 갑자기 예산뛰어
교통불편한 행정리 부지지반 높아 깎는데만도 수억
노사문제, 올것이 왔다
대우공업(주) 노조설립싸고 심한 갈등
기업활동보장·근로주민복지, 당진군 두가지 과제안아
108호 석문공단 업종변경 추진한다
충남도, 대단위 공해업종유치위해
도 사업단장 군개발위 방문해 유공입주 강력시사
‘선개발 후분양으로 저공해 기업 유치하라’ 주민반발
소난지도 의병총 정비된다
“범군민차원 기념사업필요”제기돼
109호 주민의견수렴 안되고 있다
군산하 위원회 대부분 형식뿐
이름뿐인 위원회 정비, 본격 가동해야
‘20년 분할로 팔라’요구
대호지구 분양 앞두고 마찰
110호 경찰서장 공식해명
구속 김현욱 전의원 당진시대 관련혐의
「당진시대 선의의 피해 유감이다」
2일 본사 대표단과 대책위원회에 밝혀
군 조직개편 기대와 멀다
현행 2실15과 54계 그대로 유지, 신설·폐지 4개계
주민기대 요구보다 조직 안정성에 주안
111호 지방세 불합리 주민불만높다
환경피해는 군에, 세수입은 도에
한보 1995지방세 239억중 군세 고작 8억
일단 도에 징수뒤 교부금으로 30%만 군에 배정
농촌형 소방차 짚더미 불도 못끈다
탑재용량 겨우 세드럼 2~3분이면 ‘끝’
“신형차량으로 교체 시급하다”
112호 군 문화시책 ‘근시안’
합덕제 복원 장기적인 세부계획·공감대없이 착수
“저수지 없는 둑복원 무의미하다” 일부 향토사학자 주장
사과값 폭락 과수농가 시름
생산과잉, 대체과일 수입급증 한요인
군 불우이웃에 사과전달등 홍보나서
113호 76만5천KV 송전선로 기본노선변경
정미면 천의1리 주민 2백여명 집단반발
“면소재지·학교통과 납득안간다”
박근규·이상훈 계장 전문위원에
부읍면장 5명등 공무원 51명 인사
자치법개정으로 전문위원 3명으로 늘어
114호 대보름 사라져가는 당진의 세시풍속
볏가리대 행사, 안섬풍어제 제외 대부분 자취 감춰
115호 의보 대표선거 시대역행
대표이사 선거·피선거권 모두 운영위원 21명에 제한
운영위원 이장단협의회가 뽑는 정관도 말뿐
기획진단/불법주정차단속
“차댈 곳은 없고 딱지는 떼고”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지정 7년째 시비여전
116호 유권자 1년사이 2천명 늘어
당진읍 가장 많은 7백70명 늘고
정미·면천은 오히려 소폭 감소해
15대 총선 D-25일
“부동표를 잡자”
해볼만한 싸움, 각당후보 총선승리자신
117호 한보화력발전소 또다시 마찰
성구미 공유수면 14만7천평 매립 따른 보상합의서 파문
동곡·가곡1리 주민-화력발전소 전제로 한 보상합의서 거부
한보-“순수한 어업보상, 발전소와 무관하다”
흥겨운 민속놀이로 화합다져
기지시줄다리기 막내려
118호 공시지가 작년보다 4.2%상승
읍내리 546-1번지가 가장 비싸
올부터 종합토지세외 기준, 4월말 열람시작
산주 45%가 외지인
대부분 투기목적·조림사업 외면해
119호 내가 진짜 머슴, 치열한 공방
4.11총선 합동유세
총선 D-3/4.11 표밭현장을 가다
여의도가 보인다 막판 총력전
120호 자민련 김현욱 후보 압승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
총투표수 5만9천8백91표중 2만9천8백97표로 49.9%차지
2위 송영진 후보 1만6천5백35표에 그쳐
121호 석문공단 기본계획 변경용역 곧 착수
도 용역준비 막바지 관련사업 은연중 미뤄져
‘공단확장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주민·단체 바짝 긴장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에 편의 못줘
경사로 대부분 규정경사 7。보다 훨씬 급해
122호 심대평도지사 일행 한보·석문공단 시찰
석문공단 계획변경위한 수순밟기 아니냐 의혹속
범주민대책위 구성합의
석문공단·한보화력반대
각기관·사회단체장 대책회의 열어
123호 ‘토지거래규제 풀어라’민의
3.14 허가구역조정에서 당진군 제외, 민원여전
건교부-도내 최고 지가변동율·토지거래증가 이유로 규제
농지전용 까다로와진다
완화조치 5월 1일부터 대폭규제
벼농사 지역의 전용 최대한 억제해
124호 한보화력, 평택화력보다 폐가스 배출량 10만배
‘석문공단 예정인 유화단지는 환경부지정 공해다발업종’
배달환경연구소,‘당진의 검은미래’우려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탐방
“이미 버려진 땅! 이주만이 유일한 살길이다”
125호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투쟁위원회 결성
군의회, 각계 사회·종교단체 망라
상임의장에 이명남 목사
기획실 기획감사실로 직급 올라
11일 군의회 승인거쳐 16일 조례공포해
서기관급 4급 초대실장인사에 군 고심
126호 선거비용 축소신고 의혹
법정비용 절반수준만 신고해
김현욱 4천3백만원, 송영진 3천8백만원 신고
LG반도체등 입주
부곡지구 40만평
나머지 미분양용지 입주업체 선정안돼
토개공, 부곡지구사업 주민설명회 열어
127호 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 마무리돼
“외부경유 차량 시내진입 억제”특징
6월 20일 설명회와 함께 주민공람개시
초점/당진수협 '조합 제기능찾기'진통
어민들 ‘직선제’요구 거세
직선제 전환위해 임시총회 소집요구서 제출
대의원들은 소집권 가진 임원 전면해임 요구해 대립
128호 '학원폭력'현안 급부상
학교·경찰·주민통합 “학교폭력근절대책위원회”구성해
학교밖에도 「교외폭력단속반」 「위해환경단속반」일제히 가동
추경예산 105억 상정
당진읍 소도읍 개발등 중점투자 16건
129호 도지사 방문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투쟁위원회
심지사-주민반대한다면 강제로 추진할 이유없다
“주민이 정책대안 세워라”무책임한답변
한보화력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서
130호 군, 대규모 인사이동 앞둬
퇴임 6명, 과장승진 2명등 70여명 연쇄이동할 듯
‘경력이냐, 능력이냐’ 김낙성 군수 인사정책 또 한번 심판대 올라
비영농용 농지매매 못막나
영농계획서만 있으면 농지취득자격증 발급
투기가능성 있어도 과태료등 사후관리책뿐
131호 투쟁위 한보에 최후통첩
‘LNG사용이냐,백지화냐’ 7월2일까지 최종답변요구
한보-연료교체불가, 공해방지시설·주민감시체계 갖추겠다
민선군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132호 한전 “한보에 대한 전력공급 차질없다”
투쟁위 질의서에 대한 '한전답변서'보내와
“97년이후 82만KW 공급가능, 한보에 이미 통보했다”밝혀
“전력공급차질에 따른 화력발전소 건립” 한보주장 뒤엎어
쟁점/도시계획 재정비안
상수원 보호구역·버스터미널 입지등 이견 못좁혀
구시가지 방치-현실과 원칙만 엇갈려
133호 한보, 석탄화력 일단 철회
주민반대이유, 부생가스화력만 우선 추진하기로
9일 종전서류 취하후 10일 부생가스 재신청
“분뇨공장 못받는다”
당진포3리 주민 축분발효시설 설치반대
군-‘첨단시설로 냄새없다’ 설득나서
134호 LG, 부곡공단에 화력발전소 추진
주민들 “또 발전소냐”반발
“자치단체, 팔짱끼고 있을 때 아니다”지적
당진군 100명 인사단행
계장승진 4명등 승진만도 30명
읍면장 연고지위주 배치, 기획감사실장에 박우직씨
135호 상반기중 농지 17만평 전용돼
작년도 53만6천평 전용, 농지실질감소
식량자급기반 무너지는 잠재적요인
심훈의달 기념사업비 전용의혹
군, 심훈문학상 시상금 명목 국비확보 사실 숨겨
문학상운영위원회 ‘예산 요청한 적 없다’밝혀
136호 이대로 가면 “시승격”요원
6월말 주민등록상 인구 12만3천명뿐
군, 외지인 군민화사업등 주민등록갖기운동 착수해
심훈문학상 시상금 전용의도 의혹확산
문화원-문제가 있다면 군에 있다
문화공보실-담당공무원 자질문제다 책임 떠넘겨
137호 심훈유품 당진에 돌아와
삼남 심재호씨 마지막 선친 유품까지 기증
“심훈연구위한 유품관리권 안승환씨에게 준다”밝혀
군지 「인물편」전면수정 논란
926명 가나다라 나열, 대부분 당진출신 아니고 관직위주
당진 자존심맞게 압축, 전면재수정해야
138호 식용쌀수입 지역에 파장
농민단체 전국적으로 식용쌀 반입저지운동 벌여
군농민회도 농협에 “수입쌀 저장·유통 말아달라”요청
군수 서한문 ‘선거용’비난
취임1주년 인사말 읍면통해 전세대에 배포해
일부 읍면 직배·확인도장등 강제성까지 띠어
139호 충장정 공사, 예산 불법전용해 부실
입찰차액 4천여만원 면천등 게이트볼장 건립에 돌려써
“선거용 선심행정 아니었냐” 전용의도에 의혹쏠려
대기업이 무섭다
군 꽈리고추 가공사업 ‘난항’
2년전 의욕있게 뛰어들어 가공식품개발
막상 대기업 덤벼들 경우 대책없이 주춤한 상태
140호 재활용쓰레기 수거안돼 몸살
수거차량 고작 1대, 마을단위 적재심각
군민대상에 면천 김수해씨
불우노인 30명 일일이 찾아 20년 넘게 무료이발해줘
141호 전파관리소 이전요구 높다
개발여지 큰 국도변 요지 6만평 깔고 앉아
대공업무 목적, 20년 넘게 개발제한돼 주민원성
제20회 상록문화제 나흘 앞으로 다가와
142호 도비지원 꼴지수준
96년 국도비사업중 도비지원 15개시군에서 11번째
지난해 지방세 실적 최우수군답게 도비지원 대폭 늘려야
김종문 교육위원 긴급인터뷰
“교육감 선거에서 한푼도 받지 않았다”
충남교육발전위해 오재욱씨 선택
외유중 물의 일으킨데 대해 어떠한 비판도 달게 받겠다
143호 “대산공단 가는 산업도로 내달라”
군개발위, 대전~당진간 고속도로관련 국회에 청원
“안될 경우 노선을 서산으로”요구해 논란여지 남겨
진단/대호간척지 일시경작 누락자 구제대책 없는가?
1,443세대중 선의의 피해자 군·농진이 책임지고 구제해야
144호 615호선 확장 탑동에서 끊겨
당진1교까지 연장설계했으나 최근 사업확장하면서 단축
‘정치적 입김따라 사업변동한 것’문제로 지적돼
군청 이대로 눌러 앉으려나
계속되는 증축에 주민들 경계의 눈길
“불법건축 아니냐” 소문까지 무성해
145호 가격동결, 수매포기 부추겨
7일 시작한 산물벼수매 대다수 농민 관망중
수매가 인상안될 경우 수매포기 가속화될 듯
합덕쌀 ‘도지사보증’확정적
도, 우수농산물에 마크부착, 차별화 추진
우리군에서 꽈리고추, 두견주도 함께 심사중
146호 보상노린 선박사재기 열풍
불투명한 수산업 전망불구 올들어 80여척 증가
작년대비 3배, 브로커 개입 사기사건등 패해
종합토지세 39억8천 부과
과표기준으로 공시지가 적용, 10월 31일까지 납부해야
147호 관내 저수지 수질오염 심각
전대, 초대, 순성, 항곡, 해창저수지 모두 5급수이하 판명
특수처리 거쳐야 공업용수로 가능해
당진쌀이 팔려나간다
강원·경기상인 당진벼 몰래 사서 내가
철원·이철쌀 둔갑할 것 뻔해도 단속안돼
148호 제조업체수 제자리
작년 123개소 올해는 122개 업체
‘밤에는 경운기가 무섭다’
농번기 교통사고 3건중 1건은 경운기 사고
경광등 착용 의무화해야
149호 합덕쌀·면천 꽈리고추 “도지사 품질추천마크”받아
소비시장에서 당진농산물 신뢰도 훨씬 높아질 것
배추 전혀 안팔린다
가격도 폭락, 농협수매·군수서한문등 대책부심
채소유통구조개선 여전히 과제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