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기독교대한감리회 여선교회 김영애(양문교회 권사) 회장은 18일 외롭게 연말을 보내는 합덕관내 무의탁노인 배석운(69세, 석우리)옹 등 다섯분께 쌀과 양말(싯가 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