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올해 자랑스런 충남인으로 선정된 당진읍 김득환(47세, 르까프대리점)씨는 지난 17일 삼해식당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열악한 근무조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수로원 48명을 초청, 따뜻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위로했다.
미화원·수로원 48명에 저녁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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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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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올해 자랑스런 충남인으로 선정된 당진읍 김득환(47세, 르까프대리점)씨는 지난 17일 삼해식당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열악한 근무조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수로원 48명을 초청, 따뜻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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