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대책

가)폭설

·지붕의 기울기(30이상)를 높여 쉽게 흘러 내리도록 시설을 개조한다.

·폭설상습지역는 연동하우스보다 단동하우스를 설치한다.

·주골격은 트레스구조로 하거나 중간기둥을 세워 보강하여 주고 X형 브레싱(Bracing)을 양측면에 2~3개소 설치한다.

·하우스 폭은 넓은 폭보다 좁은 폭이 유리하다.

·하우스의 동과 동사이 간격을 1.5m이상 확보하여 눈이 쌓여 하우스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한다.

·폭설상습지에서는 지붕양측 윗부분에 스프링쿨러등 눈을 녹이는 장치를 설치한다.

·하우스를 신규로 설치할 때는 농가보급형 자동화 하우스 표준설계서를 참고하여 안전시공하되 곡부에 눈이 쌓여도 무너지지 않도록 지주를 보강한다.

·목축재 시설은 폭설에 약하므로 눈을 즉시 쓸어내리고 중간기둥을 사전에 준비하여 마루부위에 설치하여 보강하여 준다.

·가온을 하는 하우스에서는 내부 2중 하우스 및 커튼을 걷고 온풍난방기를 가동하여 하우스내 온도를 높여준다.

나)강풍

·하우스를 신규로 설치할 때는 농가보급형 자동화하우스 표준설계서를 참고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보강대를 보강하여 안전하게 시공한다.

-기초부분은 콘크리트로 고정하고 강풍 상습지에서는 서까래 파이프의 강도를 보강하기 위하여 0.25mm이상 파이프와 혼용하여 사용한다.

-하우스 밴드는 서까래의 간격사이에 나선형 말목을 이용하여 단단히 고정한다.

·강풍지역은 하우스 높이를 가능한 낮게하고 지붕의 경사각이 30도가 넘지않도록 한다.

·목축재 시설은 하우스 밴드를 이용하여 피복재가 손상받지 않도록 한다.

·폭풍시는 하우스 밀폐를 충분히 하고 환풍기가 설치된 시설은 강풍시 가동하여 피복자재를 골격에 밀착시켜 하우스 내부의 압력을 낮추어 준다.

다)한파

·기후조건이 맞는 적작물 선택과 안전작기 준수

·응급대책으로 촛불, 숯, 알콜등의 가연물질을 준비한다.

-촛불을 켜주면 기온이 3~4℃ 상승되고 탄산가스가 보충된다.

·축열주머니 설치로 기온 및 지온을 상승시킨다.

·다중 피목으로 보온 및 방풍벽 설치등 보온시설을 최대한 보완한다.

·점적호스를 이용하여 물주기를 한다.

■사후대책

·폭설로 하우스가 무너지면 조속히 복구하고 복구가 불가능한 지역에서는 섬피등을 이용하여 소형터널을 2~3중으로 피복하여 언 피해를 방지한다.

·하우스에 쌓인 눈을 즉시 쓸고 눈이 녹아 찬물이 하우스 안으로 유입되지 않게 한다.

·온풍기를 가동해 눈을 녹여 햇빛이 많이 들어오도록 한다.

-공간난방:200~300Kcal/평, 지중가온난방:100Kcal/평

·눈이 오면 하우스내 습도가 높아져 병발생이 많아지므로 적극적으로 환기하고 살균제를 살포하여 사전에 예방한다.

·정전으로 난방이 불가능한 경우 섬피, 부적포등을 이용하여 소형터널의 피복을 충분히 하여 생육최저(과채류는 15℃, 엽채류는 10℃) 온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피해가 경미한 포장은 생육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제4종 복비나 요소 0.2~0.4%액(물 20리터에 요소 40~80g)을 살포하여 주고 살균제를 1~2회 살포하여 저온다습에 따른 병발생을 예방한다.

·언 피해가 경미하여 회복이 가능한 포장은 생육이 회복될 때까지 햇빛을 2~3일간 50%정도 가려주었다가 서서히 햇빛을 받도록 한다.

·언 피해가 심하여 회복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는 타작물로 조속히 대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