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올해 2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한우 공동사육마을 2개소를 중점 육성하기로 했다.

이번에 조성될 한우 집단사육마을은 한우 10두내외의 사육농가중 자체시설 개선이 어려운 영세규모의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