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공원묘지의 입주를 반대하는 정미면 일대 주민 1천여명은 오는 3월 7일 12시 군민회관 광장에서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정미면 수당리 공원묘지 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이희목)를 비롯한 정미면 주민들과 인근 서산군 운산주민들은 이날 대규모 반대시위를 벌이기로 하고 이미 집회허가를 받아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