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복지회관이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간 지 6개월만에 준공됐다.
총사업비 2억6천2백만원(국도비 1억5천만원, 군비 1억1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송악면 기지시리 130번지외 2필지 6백76평의 대지위에 연건평 169평 규모로 조성된 송악면 종합복지회관은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독서실과 미용실(37평), 2층에는 다목적 집회장겸 예식장(70평)이 있다.
이번 종합복지회관 신축공사는 합덕읍 운산리 미성건설(대표 김동길)이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