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망기 보급으로 농민들의 바쁜 일손이 한결 가벼워지고 있다.

합덕농협(조합장 김영덕)에서는 파종기를 맞는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해 까락을 제거하는 탈망기 14대를 구입해 조합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합덕농협측은 이 탈망기 구입을 위해 모두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