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는 즐거움은 류의 앙상블이 발하는 묘미, 그리고 한 화면 속에 넉살좋게 둘러앉은 특급 배우들의 파워다.

다른 수작 범죄영화에 비해 탁월할 것도 없는 의 플롯을 기발하고 화려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힘도 바로 스타들의 당당한 존재감이다.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앤디 가르시아, 맷 데이먼, 돈 치들

3월30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