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시·군 순회 특별 경제교육이 지난 4월2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남도는 도내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일선 공무원과 이장 등을 대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순회특별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 태안군, 서산시, 예산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교육은 기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전환을 위한 삼성경제연구소 김현주 수석연구원의 특강과 민종기 충남도 경제통상국장의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추진시책 설명, (주)세광섬유 윤찬 대표이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현주 수석연구원은 “기업유치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의 친기업적인 환경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찬 대표이사는 강연에서 경험담을 바탕으로 기업인의 입장을 솔직하게 전달하며 지역경제에서 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