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교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송악] 송악고등학교 제 6회 동창회 창립총회가 지난 3월30일 수협 웨딩홀에서 열렸다.
개교이래 처음으로 2명의 학생이 서울대에 합격한 것을 기념하고 동창생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열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재광씨가 초대회장으로, 안효권씨가 사무국장으로, 최종호·김영주씨가 감사로 선임됐다.
이날 모인 송악고등학교 제 6회 동창생들은 당시의 은사님들을 모시고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모교에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재광 초대회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동창생들과 은사님들을 뵙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모교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동창생들은 식이 끝난 후 당시의 담임교사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