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4일 천안 단국대학교(총장 김승국)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과 단국대학간의 교류협약체결 조인식이 열렸다.

이번 교류협약체결을 통해 양 대학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발전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열린 교류협약체결 조인식에서 단국대학교 김승국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는 협동사회이며 교육기관간의 협력은 불가분의 관계”라며 “양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의 방향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이미 미국의 뉴욕공과대학과 노스시애틀대학, 일본의 요코하마 상과 대학, 중국의 길림대학 및 상해 외국어대학, 필리핀의 아라네타 대학 등과 교류협약을 체결한 신성대학은 이후 지역의 각 기관과 고등학교, 서울·경기·인천·천안 등 한 시간대 통학 가능거리의 인근 교육기관들과도 자매결연협정 프로그램을 계획,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