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를 결심하게 된 동기는?
" 2대 군의원 시절, 의정에 대해 알만하니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1선거구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
-올해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것을 보면 군의원 출마는 과욕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 의회와 농협은 같은 맥락의 기구가 아니다. 의회는 지역주민의 대표로 행정에 대한 견제를 통해 행정과 의정의 조화를 이루고 군정의 발전을 이루는 것이다.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만약 당선된다면 하고 싶은 일은?
" 군 차원에서는 내륙권과 해안권의 조화로운 발전, 당진읍 차원에서는 구도심과 외곽의 개발지구 사이의 균형있는 발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일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