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당진군협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20일 도고 컨트리클럽에서 군내 골프동호인 1백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군골프협회(회장 윤용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18홀 핸디캡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채무식·최연자 선수가 남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메달리스트는 서정율·김명기 선수가, 롱게스트는 홍사종·남관희 선수가, 니어리스트상은 강철언 선수가, 최다버디상은 이규재 선수가, 최다파격상은 김구숙 선수가, 2위상은 김재천·김인자 선수가, 3위상은 김종산 선수가, 시니어상은 이주영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특별상으로 마련된 최다파상은 김성수 선수가, 최다보기상은 권오동 선수가, 잉꼬상은 박현희 선수가, 행운상은 김종성 선수가 획득했다. 홀인원상과 이글상은 대상자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