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돈가방 이야기에 퇴물 건달의 정서를 겹쳐놓은 것처럼 는 젊은이들을 등장시킨다. 하지만 청춘의 고민, 격정, 불안, 정열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20대 감독이 만들었음직한 톡톡 튀는 재치와 순발력이다. 는 감독과 배우의 잠재력이 느껴지는 ‘젊은’ 혹은 ‘어린’ 영화이다.
□감독 : 조의석
□출연 : 송승헌, 이범수, 권상우, 김영준, 이문식
6월15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