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는 직접 사회를 공격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운다. 그것은 잠시 뒤 화염이 되어 그들의 눈동자 속에서 이글거린다. 주성치에게 분노는 파괴가 아니라 창조의 힘이다. 가난과 핍박의 설움이 키운 공력으로 그들은 축구를 한다.

□감독 : 주성치 □출연 : 주성치, 오맹달, 조미, 황일비, 막미림, 전기문

6월29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당진시네마 Tel. 355-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