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안전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영세가구에 대해 전기·가스시설 등을 점검하고 무료정비를 실시한다.

당진군은 영세가구 2천187가구의 전기시설에 대해 불량여부를 조사한 결과 56가구에 불안전 요인이 있다고 판단됨에 따라 1천100여만원을 들여 노후됐거나 불량한 차단기 교체, 노후 전선 및 비정격선 교체, 누전개소 개수 및 정비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