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열린 당진라이온스 월례회의에서 이필주 회장이 3대 역점 추진과제를 밝혔다.
이필주 회장은 첫째로 우대회원들의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젊은 회원들과 우대회원들과의 화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둘째로 사랑의 쌀 모으기를 연중으로 실시해 평안마을과 소망의 집에 보내기로 했으며, 셋째로 월례회의를 마친 후 만찬으로 보내던 시간을 강사를 초청해 초청강연을 듣고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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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열린 당진라이온스 월례회의에서 이필주 회장이 3대 역점 추진과제를 밝혔다.
이필주 회장은 첫째로 우대회원들의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젊은 회원들과 우대회원들과의 화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둘째로 사랑의 쌀 모으기를 연중으로 실시해 평안마을과 소망의 집에 보내기로 했으며, 셋째로 월례회의를 마친 후 만찬으로 보내던 시간을 강사를 초청해 초청강연을 듣고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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