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소재를 미끼로 액션과 웃음을 레일처럼 밀고 나가는 는 작가와 감독의 자석 같은 만남이라고 할 만한 영화다.
짧은 순간들을 겹겹이 쌓아 한순간의 영화적 에너지로 끌어올리는 성실한 연출. 기차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정신없는 상황을 선택했는데도, 자신있게 순간순간을 밀고 나간다.
□감독 : 장항준
□출연 : 김승우, 차승원 , 박영규
8월10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