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지난 7월28일부터 3박4일간 독일연수를 다녀왔다.
자유베를린 대학에서 언론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심영섭씨의 통역으로 당진시대에서는 최종길 발행인과 손은영 편집부장, 정이식 판매국차장, 유종준 취재차장 외 2명의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뒤셀도르프의 인근에 위치한 에어크라트시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독일의 지방자치와 시민운동, 지역신문 등 3개 분야의 주제를 갖고 진행된 이번 연수는 에어크라트시의 시장 Arno Werner씨와의 토론과 같은 지역 시민단체 및 지역경제인들과의 만남, 지방일간지인 베스트도이치짜이퉁(Westdeutsche Zeitung) 신문사와 에어크라트시를 담당하고 있는 Local Anzeiger 생활정보신문사 방문 및 지역기자들과의 토론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