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모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동문들이 모인 자리에서 총동문회장 박영순(6회)씨는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꿈많던 여고시절을 회상해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우리 동문회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인성희(2회) 전임회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새롭게 2년간 동문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는 장석자(10회)씨가 선출됐고, 임용자(14회) 총무는 유임됐다.
김진식 기자 js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