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한 제2회 대학생 광고대상전에서 신성대학 이선영(산업정보디자인계열 2년)양 외 2명이 TV부문에 ‘영원한 별자리 한국도로공사’라는 주제로 작품을 출품, 대상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정찬환 교수의 지도 아래 이번 공모전을 준비한 이선영·오세미·박미선 양은 “오래전 별자리가 길을 인도해주었던 나침반이었던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한국도로공사를 별자리에 비유해 그 의미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영원한 별자리 한국도로공사’ 작품은 참신성과 아이디어의 전달력, 완성도 등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