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은 지난 8월23일 회원과 가족 및 군청환경보호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천구 재활용 선진지를 비롯해 시흥시 시화공단과 한신기계를 견학했다.
양천구 재활용 선별장에서는 폐기물의 선별과정을 견학하고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의 역할에 대해 교육과 질의 응답이 있었으며, 시화공단에서는 각종 매연이 시화신도시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밀려가는 현장을 목격, 신도시의 대표적인 실폐사례를 경험했다.
또한 송산면 당산리 입주예정으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폐기물 중간처리업체 대송에너지(주)와 동종업체인 한신기계를 방문해 안전성과 제품생산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