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위원장 정석래) 읍·면 협의회장 월례회가 지난 8월13일 당진 암소한마리 식당에서 열렸다.

읍·면 협의회장 16명 전원이 참석한 이날 월례회에서 대선승리를 위한 조직화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정석래 위원장은 “12월 대선을 대비해 당원배가운동 전개와 읍·면 단위별로 리 반까지 하급조직을 재정비할 것과 필승 전략지침 및 활동점검을 통해 분발할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