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최길섭)이 오랜 숙원사업이던 로타리사무실을 개소했다. 신평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내 상가 2층에 30여평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과 개소식을 실시했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길섭 회장의 적극적인 추진 아래 모든 회원들은 2천3백여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최길섭(왼쪽 뒷편) 회장과 이덕연(왼쪽 앞)차기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는 장면.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268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최길섭)이 오랜 숙원사업이던 로타리사무실을 개소했다. 신평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내 상가 2층에 30여평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과 개소식을 실시했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길섭 회장의 적극적인 추진 아래 모든 회원들은 2천3백여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최길섭(왼쪽 뒷편) 회장과 이덕연(왼쪽 앞)차기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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