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김민종)와 성준(윤다훈)은 중국 대륙까지 진출하려는 원대한 꿈을 가진 깡패형제다.

목포에서 인천까지 올라와 대륙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두 남자.

그러나 토착조직 보스의 애인이면서 룸살롱 패밀리아의 마담인 오해숙(황신혜)이 형제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감독 : 최진원

□출연 : 황신혜, 윤다훈, 김민종, 황인영

9월28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