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백석리 조병성씨의 과수원에서 파란 가을하늘에 반사된 가을햇살로 붉게 그을려가는 사과가 옹기종기 모여 풍성하게 익어가는 가을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진식 기자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441

순성면 백석리 조병성씨의 과수원에서 파란 가을하늘에 반사된 가을햇살로 붉게 그을려가는 사과가 옹기종기 모여 풍성하게 익어가는 가을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진식 기자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