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잠에서 깬 대서(정준호)는 옆에 낯선 여자 진경(김정은)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광란의 밤을 보낸 흔적은 가득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 채로 두사람은 헤어진다. 그런데 대서의 직장으로 험악한 인상의 세 남자(유동근, 성지루, 박상욱)가 찾아와 진경의 오빠들이라면서 ‘데리고 잤으면 책임을 지라’고 협박한다.
□감독 : 정흥순
□출연 : 정준호,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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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453

어느날 잠에서 깬 대서(정준호)는 옆에 낯선 여자 진경(김정은)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광란의 밤을 보낸 흔적은 가득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 채로 두사람은 헤어진다. 그런데 대서의 직장으로 험악한 인상의 세 남자(유동근, 성지루, 박상욱)가 찾아와 진경의 오빠들이라면서 ‘데리고 잤으면 책임을 지라’고 협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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