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중학교(교장 안병옥)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교정에서 학생축제인 제3회 운학제를 연다.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운학제’라는 기치 아래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학부모들과 지역인사가 함께 하는 풍성한 잔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만화와 시화 등의 전시행사와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 민속놀이, 배움터, 학급별 집단놀이 등 교육공동체를 아우르는 종합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며, 25일에는 지역의 독거노인을 초대해 즐거움을 나누는 위안행사도 마련된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510
당진중학교(교장 안병옥)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교정에서 학생축제인 제3회 운학제를 연다.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운학제’라는 기치 아래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학부모들과 지역인사가 함께 하는 풍성한 잔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만화와 시화 등의 전시행사와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 민속놀이, 배움터, 학급별 집단놀이 등 교육공동체를 아우르는 종합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며, 25일에는 지역의 독거노인을 초대해 즐거움을 나누는 위안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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