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식민통치가 기정사실로 굳어져가던 1905년, 암행어사가 꿈이었던 서당 훈장의 둘째 아들 호창(송강호)은 과거가 폐지되자 하랄없는 청춘을 보내다 야구를 하는 미국 선교사들을 보게 된다. 선교사와 함께 일하는 민정림(김혜수)의 권유로 야구를 시작한 호창은 조선 최초의 야구팀 YMCA야구단의 4번 타자가 되고 YMCA야구단은 승승장구한다.
□감독 : 김현석
□출연 : 송강호,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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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686

일본의 식민통치가 기정사실로 굳어져가던 1905년, 암행어사가 꿈이었던 서당 훈장의 둘째 아들 호창(송강호)은 과거가 폐지되자 하랄없는 청춘을 보내다 야구를 하는 미국 선교사들을 보게 된다. 선교사와 함께 일하는 민정림(김혜수)의 권유로 야구를 시작한 호창은 조선 최초의 야구팀 YMCA야구단의 4번 타자가 되고 YMCA야구단은 승승장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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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송강호,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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