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발로 감옥에 들어가야 하는 두 죄수. 탈옥한 두 죄수가 무사히 복귀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 교도소 간부들. 하지만 김상진 감독과 박정우 작가는 이 천혜의 출발점에 안주하려 하지 않는다. 영화 곳곳에 크고 신명나게 판을 벌여보자고 하는 의욕이 넘친다.

□감독 : 김상진

□출연 : 설경구, 차승원, 송윤아, 강성진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당진시네마 Tel. 041-355-2116